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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소비 보컬' 이쿠타 리라 "한국 팬 만날 생각에 설레"

이데일리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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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올림픽홀서 첫 단독 내한 공연
솔로 정규 2집 '래프' 발매 투어 일환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일본의 인기 혼성 듀오 요아소비의 보컬 이쿠타 리라가 내한공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이쿠타 리라는 오는 5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솔로 라이브 투어 ‘래프’(Laugh) 한국 공연을 개최한다. 솔로 정규 2집 ‘래프’ 발매를 기념해 진행하는 투어의 첫 해외 공연이다.

국내에서 솔로 내한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쿠타 리라는 15일 홍보사 더씨드를 통해 “소중한 타이밍에 제가 정말 사랑하는 한국에서 공연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뜻깊다. 많은 응원을 보내준 한국 팬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 뵐 수 있다는 생각에 무척 설렌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MC 멘트나 관객분들과 함께 소통하는 순간들은 한국어로 소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특별하게 준비한 무대와 연출도 준비하고 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정규 2집 수록곡 중 ‘카페 라테’(Cafe Latte)를 한국 팬들이 꼭 들어줬으면 하는 곡으로 꼽으면서는 “한국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라는 작품을 생각하며 가사를 썼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한국 음식을 정말 좋아한다. 이번 내한 기간에 꼭 먹고 싶은 건 치킨과 떡볶이”라며 “얼마나 많이 먹을 수 있을지, 가능한 만큼 도전해 보고 싶다”고도 전했다.


이번 공연 티켓은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쿠타 리라는 “요아소비는 ‘소설을 음악으로 만든다’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활동한다. 솔로 활동을 통해서는 제 일상 속 이야기들을 음악으로 풀어내고 있다”며 “팬 여러분들에게 더욱 가깝게 느껴지는 음악과 아티스트가 되고 싶은 마음이다. 이번 공연이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친근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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