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신정현 교수가 방광염 관리법을 전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꽃 피는 인생수업'에는 신정현 이화여대 목동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이갑석 중앙대병원 피부과 교수, 최진선 서울시 보라매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 안형준 연세대 치과대학병원장이 출연했다.
신정현 교수는 방광염에 대해 "방광에 염증이 생긴다. 소변이 요관으로 내려와 방광에 저장이 되는데, 요도를 올라온 세균으로 인해 생긴다"라고 말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꽃 피는 인생수업'에는 신정현 이화여대 목동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이갑석 중앙대병원 피부과 교수, 최진선 서울시 보라매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 안형준 연세대 치과대학병원장이 출연했다.
신정현 교수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신정현 교수는 방광염에 대해 "방광에 염증이 생긴다. 소변이 요관으로 내려와 방광에 저장이 되는데, 요도를 올라온 세균으로 인해 생긴다"라고 말했다.
방광염의 증상은 배뇨통, 빈뇨, 절박뇨, 요실금, 잔뇨감, 혈뇨 등이 있다. 신정현 교수는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많이 생긴다. 전체 방광염 환자 중 94%가 여자분이었다"라며 "여자와 남자의 몸 구조 차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여성 호르몬이 줄어들면 질 벽이 얇아지고 세균이 자라기 쉽다"라며 "노화에 따라서 골반 근육이 약해져서 요실금이 생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급성 방광염은 항생제로 치료할 수 있다. 만성 방광염은 생활 습관 개선이 중요하다"라며 "충분한 물 섭취, 변비 예방하기, 비데 사용하지 않기, 과도한 질 세정제 사용 금지, 꽉 끼는 속옷, 하의 피하기, 스트레스 관리"를 언급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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