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스타데일리뉴스 |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방탄소년단이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이번 자료에 따르면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에서 고른 점수를 얻으며 브랜드평판지수 7,665,02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월 대비 23.19% 상승한 수치다.
2위는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가 이름을 올렸다. 블랙핑크는 브랜드평판지수 5,260,330으로 분석되었으며, 지난달과 비교해 40.48%라는 높은 상승폭을 보이며 2위 자리를 굳혔다. 이어 3위는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차지했다. 아이브는 지난달보다 4.71% 하락한 4,698,168의 브랜드평판지수를 나타냈다.
4위와 5위는 각각 엑소와 세븐틴으로 분석됐다. 엑소는 지난 12월 대비 39.41% 상승한 4,359,274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진입했다. 반면 세븐틴은 지난달보다 18.98% 하락한 3,648,163으로 분석되며 5위에 머물렀다. 이번 분석을 통해 아이돌그룹을 향한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1월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30위권에는 에스파,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마마무, 빅뱅, 레드벨벳 등이 순차적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통량 등을 지표화하여 분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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