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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아바타3' 누르고 4일째 1위…'하트맨' 3위 [Nbox]

뉴스1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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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포스터

'만약에 우리' 포스터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만약에 우리'가 나흘째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오고 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예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 14일 하루 5만 268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20만 7536명이다.

4일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가영 분)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위는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자리했다. '아바타: 불과 재'는 같은 날 2만 8347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617만 6229명이다.

지난 14일 개봉한 '하트맨'과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이 개봉 첫날 각각 2만 6689명으로 3위, 2만 3455명으로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각각 3만 3191명, 3만 1260명이다.

더불어 '신의악단'은 1만 2556명으로 5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0만 5155명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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