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흑백2' 임성근 셰프, 김풍 저격했다…"비교 기분 나빠" (유퀴즈)

이데일리 최희재
원문보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임성근 셰프가 김풍과의 비교 반응에 대해 전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사진=tvN 방송화면)


지난 14일 방송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는 임성근 셰프가 출연해 유재석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임성근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흑백요리사2)에서 선보였던 박포갈비와 무생채 요리를 선보였다. 임성근은 “파인다이닝처럼 한다고 맛이 나오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를 김풍 작가님과 비교하는데 기분이 상당히 안 좋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이래야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에서 부를 것 같아서 멘트를 막 치겠다. 이거 꼭 좀 내보내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임성근은 근황에 대해 “밖에를 못 다니겠다. 카페 같은 데 가면 사진 찍어달라고 하신다”며 “예전에는 어머님들이 좋아해 주셨는데 지금은 25세에서 45세로 낮아졌다. 예전에는 다 누나들이었는데 이제는 동생들, 아들딸들에게 감사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사진=tvN 방송화면)


이어 ‘흑백요리사2’ 비하인드도 전했다. 유재석은 “계량을 안 하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임성근은 “통에 보면 1리터, 500cc 다 써있지 않나. 그렇게 계량을 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임성근은 “졸졸졸 넣는 게 낫겠나. 팍팍팍 넣는 게 낫겠나. 저는 방송을 아는 사람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그는 “기회를 잡았다고 생각한 게 뭐냐면 방송을 다 모르는 사람들이다. 내가 퍼포먼스만 좀 보여주면 (시청자들이) 나한테 꽂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이런 이야기를 밖으로 밖으로 꺼내시는 게 대단하신 거다. 보통 내공으론 이렇게 못하신다”며 감탄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구룡마을 화재
    구룡마을 화재
  2. 2트럼프 노벨평화상
    트럼프 노벨평화상
  3. 3FNC엔터 예능 사업 종료
    FNC엔터 예능 사업 종료
  4. 4장동혁 단식 투정
    장동혁 단식 투정
  5. 5이혜훈 적극 재정
    이혜훈 적극 재정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