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평택, 박태성 기자) 사랑의열매(회장 권인욱)는 14일 경기 평택시청에서 프로골퍼 방신실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가졌다.
2004년생인 방신실은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경기 388번째 회원이 되었으며 경기 지역 최연소 회원이 됐다.
방신실은 최나연(경기 14호), 박현경(경기 300호), 김수지(경기 308호)에 이어 경기도 네 번째 프로골퍼 아너 회원이자, 평택시에서는 13번째 아너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날 방신실과 가족들, 정장선 평택시장, 권인욱 경기 사랑의열매 회장, 황성식 평택행복나눔본부 나눔국장이 참석했다.
방신실이 권인욱 회장과 함께 회원가입 인증패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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