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블랙핑크가 오는 2월 27일 완전체 컴백을 확정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블로그에 블랙핑크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게재했다. 팀의 시그니처 컬러를 활용한 감각적인 모션 그래픽으로 컴백 프로모션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앨범 제목은 지난해 지난 7월 K팝 걸그룹 최초의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전세계를 누비고 있는 월드 투어와 동일한 '데드라인'이다. 글로벌 팬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교감했던 그간 여정의 대미를 이번 컴백을 통해 장식할 예정이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블로그에 블랙핑크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게재했다. 팀의 시그니처 컬러를 활용한 감각적인 모션 그래픽으로 컴백 프로모션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블랙핑크가 2월 27일 완전체로 컴백한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2026.01.15 alice09@newspim.com |
앨범 제목은 지난해 지난 7월 K팝 걸그룹 최초의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전세계를 누비고 있는 월드 투어와 동일한 '데드라인'이다. 글로벌 팬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교감했던 그간 여정의 대미를 이번 컴백을 통해 장식할 예정이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비롯한 주요 앨범 작업을 일찌감치 끝마치고, 완성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YG 측은 "짧지 않은 시간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한다.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보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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