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전경 (소진공 제공) |
(서울=뉴스1) 장시온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이달 28일까지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 신규 참여대학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은 로컬콘텐츠 개발 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중심으로 현장 경험을 갖춘 잠재력 있는 예비 창업자를 육성하는 것이다. 이번 모집을 통해 신규로 3개 대학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대학은 로컬창업 현장훈련 공간으로 거점화해 차별화된 로컬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지역 가치 창업 전문학과, 부전공, 연계전공 등을 포함한 전공 개설 및 운영이 가능한 대학이다.
선정 대학에는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를 최대 2억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학생은 경영, 사회·문화, 디자인 등 자신의 전공과 로컬창업 관련 부전공 등을 융합해 창의적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수 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역량 있는 대학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주역이 될 예비 창업가들을 적극 양성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zionwk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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