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주 기자]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용산구육아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영유아를 양육하는 가정의 소중한 추억을 안전하게 보존하기 위해 '가족앨범 지원 사업’을 2026년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휴대폰과 클라우드에만 저장돼 정리되지 못한 영유아 및 가족 사진을 모아 편집과 디자인을 거친 포토북으로 제작·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용산구육아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영유아를 양육하는 가정의 소중한 추억을 안전하게 보존하기 위해 ‘가족앨범 지원 사업’을 2026년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 ⓒ용산구육아종합지원센터 |
용산구육아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영유아를 양육하는 가정의 소중한 추억을 안전하게 보존하기 위해 '가족앨범 지원 사업’을 2026년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휴대폰과 클라우드에만 저장돼 정리되지 못한 영유아 및 가족 사진을 모아 편집과 디자인을 거친 포토북으로 제작·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센터는 사진을 단순히 저장하는 수준을 넘어, 가족의 이야기가 담긴 기록물로 남길 수 있도록 포토북 제작을 지원한다. 포토북은 단순 인쇄가 아니라 사진 편집과 디자인 과정을 거쳐 제작되며, 완성된 앨범은 가정에 전달돼 가족 간 추억 공유와 정서적 유대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은 2026년 2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대상은 용산구 관내 영유아 가정이다. 신청 이후 사진 취합 및 포토북 제작이 이뤄지고, 개별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영유아기의 기록은 평생 다시 돌아오지 않는 소중한 자산이지만, 디지털 환경 속에서 쉽게 잊히고 사라지기 쉽다"며 "포토북 제작 지원을 통해 가족이 함께 웃고 추억을 돌아볼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영유아 성장 기록 보존과 가족 정서 지원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사업 평가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확대 가능성도 검토할 방침이다.
사업 관련 자세한 안내는 용산구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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