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페이스북 캡처 |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완성 이후의 건축(가제)'이라는 특별기획전을 오는 4월부터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건축을 새로 짓고 빠르게 교체하는 대상으로 소비되는 게 아니라, 잘 관리하고 오래 사용하면서 존중하는 대상이라는 걸 관객에게 넌지시 알려주면서 기후위기 속 건축에 대한 고민과 질문 거리를 전달한다.
전시는 오는 11월까지 큐빅하우스 갤러리와 야외 공간, 계단과 복도 등 미술관 곳곳에서 진행된다.
최정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건축과 환경, 그리고 우리의 생활 방식이 긴밀하게 연결돼있음을 이야기하고 일상의 공간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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