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스페인 증권시장위원회(CNMV)가 크로스민트(Crossmint) 미카(MiCA) 신청을 최종 승인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라 크로스민트는 27개 EU 회원국에서 합법적인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자로 인정받았다.
크로스민트가 획득한 MiCA 승인은 법정화폐-암호화폐 환전, 고객 자산 수탁, 지갑 및 블록체인 간 자산 이전 등 3가지 핵심 활동을 포함한다. 특히 크로스민트는 거래 플랫폼 운영보다는 기업 간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제공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로드리 페르난데스 투자 크로스민트 공동 창업자는 "송금 기업, 급여 플랫폼, 네오뱅크, 마켓플레이스 등 많은 기업이 MiCA 라이선스를 보유한 파트너와 협력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비승인 업체들은 시장에서 퇴출될 가능성이 크며, 크로스민트는 이 수요를 흡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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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스페인 증권시장위원회(CNMV)가 크로스민트(Crossmint) 미카(MiCA) 신청을 최종 승인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라 크로스민트는 27개 EU 회원국에서 합법적인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자로 인정받았다.
크로스민트가 획득한 MiCA 승인은 법정화폐-암호화폐 환전, 고객 자산 수탁, 지갑 및 블록체인 간 자산 이전 등 3가지 핵심 활동을 포함한다. 특히 크로스민트는 거래 플랫폼 운영보다는 기업 간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제공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로드리 페르난데스 투자 크로스민트 공동 창업자는 "송금 기업, 급여 플랫폼, 네오뱅크, 마켓플레이스 등 많은 기업이 MiCA 라이선스를 보유한 파트너와 협력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비승인 업체들은 시장에서 퇴출될 가능성이 크며, 크로스민트는 이 수요를 흡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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