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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투자 등급-목표가 하향, 리비안 7.16% 급락

뉴스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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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안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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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이란 사태 악화로 기술주가 매도세를 보인 데다, 투자은행이 리비안의 투자 등급과 목표가를 하향하자 리비안은 7% 이상 급락했다.

14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리비안은 7.16% 급락한 17.50달러를 기록했다.

일단 이란 사태 악화로 미국의 대형 기술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이뿐 아니라 이날 세계적 투자은행 UBS는 리비안에 대한 기대가 너무 높다며 투자 등급을 ‘중립’에서 ‘매도’로 낮추고, 목표가도 하향했다.

UBS는 목표가로 15달러를 제시했다. 이는 향후 14% 정도 하락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이같은 악재로 이날 리비안은 7% 이상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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