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의 지주회사 역할을 하는 주식회사 한화가 인적분할을 단행합니다.
한화 이사회는 어제(14일)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부문이 속하는 존속법인과 테크, 라이프 부문이 포함된 신설법인으로의 인적분할을 결의했습니다.
방산, 조선·해양 등 사업군은 안정성을 보다 강화할 수 있고, 서비스 사업군은 유연하고 민첩한 시장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한화는 전망했습니다.
이번 인적분할을 두고 한화그룹 3세의 계열 분리와 함께, 방산과 조선 부문을 이끄는 김동관 부회장으로의 그룹 승계 구도가 명확해졌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구하림(halimkoo@yna.co.kr)









![[날씨]오늘부터 추위 주춤…초미세먼지 말썽](/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5%2F840635_1768432249.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