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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집에서 찍은 팔뚝이 ‘한 줌’…“이 몸매에 2kg를 더 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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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극강의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

14일 최준희는 ‘홈 스윗 홈, 밖에 못 나가긋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편안한 차림으로 집 안 곳곳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검은색 긴팔 티셔츠를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티셔츠가 헐렁하게 남을 정도로 앙상한 팔뚝과 마른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앞서 최준희는 체중 43kg를 인증하면서도 “여기서 2kg만 더 빼고 싶다”며 추가 다이어트 의지를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과거 루푸스 투병 부작용으로 80kg대까지 몸무게가 늘어났던 그는 혹독한 자기관리를 통해 40kg가량 감량에 성공했으나, 여전히 멈추지 않는 다이어트 근황에 팬들의 우려와 감탄이 교차하고 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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