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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이번엔 ‘냉부해’ 노린다 “김풍과 비교? 기분 별로..이래야 불러” (‘유퀴즈’)[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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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유퀴즈’ 임성근이 과연 ‘냉부해’에 입성해 김풍과 맞대결을 펼칠 수 있을까?

1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오만 소스좌’로 불리며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임성근은 화제의 박포갈비, 무생채, 장칼국수를 즉석에서 선보이며 자신만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때 임성근은 “김풍 작가님과 저하고 비교하는데 기분 상당히 안 좋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유재석이 자세가 비슷하다고 하자 다시 한번 “기분 별로 안좋다”고 못 박았다.


그러면서 그는 “이래야 ‘냉부해’에서 부를 것 같아서 멘트치고 있다. 이거 편집하지 말고 꼭 좀 내보내달라”라며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섭외를 위한 발언이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임성근은 “자꾸 도발을 해야 연락이 온다. ‘냉부’ 셰프님들이 나를 싫어할 것 같다. 내가 나가면 다 죽을 것 같으니까”라며 출연 의지와 함께 자신감을 드러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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