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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하나 없지?" 장영란, 무속인 질문에 '나팔관 제거 수술' 고백

스포츠조선 이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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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무속인의 점괘에 깜짝 놀랐다.

15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장영란 점사 봐주다 펑펑 우는 무당! 대체 무슨 일이? (교통사고,친정엄마)'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무속인을 찾아가 점을 봤다. 무속인은 장영란에게 "네가 친정에 복을 가지고 태어났다. 태어났을 때 집안에 부가 올라가고 명성이 올랐는데 한 씨 집에 시집을 가면서 친정집은 가세가 기울었고 남편은 올라가는 형국"이라고 말했고, 장영란은 조금 놀란 표정을 지었다.



올해 운세에 대해서는 "큰 변동수는 없는데 몸에 칼을 대야 하는 형국이다. 깁스라도 한 번 하고 지나가야 한다. 차를 바꾸면 사고가 날 것"이라며 경고했다.

특히 무속인은 "장기가 하나 없는지 물어보자"라고 말했고 장영란은 "없다. 맞다"라며 깜짝 놀랐다. 무속인은 떼어낸 장기가 장영란의 목숨을 살렸다고 봤다. 장영란은 지난 2020년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자궁 외 임신으로 나팔관 한쪽을 떼어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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