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방일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5일) ‘K-방위산업 세일즈 외교’에 나선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아랍에미리트(UAE)의 칼둔 칼리파 알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을 접견할 예정이다.
칼둔 청장은 한국과 UAE 간 협력 관계를 총괄하는 UAE 측 한국 담당 특사다. 앞서 그는 이 대통령의 지난해 11월 UAE 국빈 방문 당시 ‘명예 수행’ 인사로 지정돼 공식 일정에 동행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아랍에미리트(UAE)의 칼둔 칼리파 알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을 접견할 예정이다.
칼둔 청장은 한국과 UAE 간 협력 관계를 총괄하는 UAE 측 한국 담당 특사다. 앞서 그는 이 대통령의 지난해 11월 UAE 국빈 방문 당시 ‘명예 수행’ 인사로 지정돼 공식 일정에 동행한 바 있다.
이번 접견에서는 당시 양국이 논의한 무기체계 공동 개발·생산 등을 포함한 방산 협력 방안을 놓고 보다 구체적인 후속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강훈식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은 최근 UAE와의 방산 협력과 관련해 “1월 중 칼둔 행정청장이 방한할 예정으로, 2월까지는 초보적인 단계의 논의를 마무리하려 한다”며 “올해 UAE 대통령의 방한 일정도 예정돼 있는 만큼 이를 연계해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일본 나라현의 한 호텔에서 열린 간사이 동포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