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관세청, '쿠팡 사태' 이후 통관부호 검증 강화

연합뉴스TV 김주영
원문보기


관세청은 다음 달 2일부터 해외직구 통관 시 통관부호 소유자 정보와 배송지 우편번호를 함께 대조하는 방식으로 검증 절차를 강화한다고 어제(14일) 밝혔습니다.

작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통관부호 도용 문제가 잇따르자, 통관 단계에서 본인 확인을 더 엄격히 하겠다는 취지입니다.

그동안 관세청은 통관부호의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해 성명과 전화번호 두 가지 항목 일치 여부만 검증했습니다.

그러나 성명과 전화번호는 도용하더라도 배송지 주소는 물품을 실제로 수령하기 위해 도용자 본인의 주소를 기재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고려해 우편번호까지 확인 항목에 포함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주영(ju0@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4. 4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5. 5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