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2년전 부산 가덕도에서 벌어진 당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을 '테러'로 지정할지 여부를 심사합니다.
국무총리실은 어제(14일) 보도자료를 내고 김 총리가 오는 20일 오후 제22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를 개최해 이 같은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총리실은 김 총리가 국정원에 요청했던 대테러합동조사팀 재가동 결과와 법제처의 테러지정 관련 법률검토 결과를 종합해 국가테러대책위 소집을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피습사건 이후 민주당은 단순 살인미수가 아닌 정치적 테러로 지정해 재조사와 배후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요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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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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