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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살이라곤 하나도 없는 ‘바짝 마른’ 수영복 자태…“진정한 종잇장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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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발레무용가 출신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파격적인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14일 윤혜진은 ‘요 핑크 수트도 발리서 산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몸매 라인이 가감 없이 드러나는 핫핑크 컬러의 스위밍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그의 비현실적인 몸매였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와 발레로 다져진 몸매답게, 살이라곤 하나도 찾아볼 수 없이 바짝 마른 '종잇장 피지컬'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가녀린 어깨라인과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은 핫핑크라는 강렬한 색상마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겼다.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슬림한 실루엣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윤혜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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