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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탁재훈에 컨츄리꼬꼬 콘서트 러브콜…수익배분은? "나 2 : 형 8도 가능"

뉴스1 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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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14일 공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컨츄리 꼬꼬 멤버 겸 방송인 신정환이 탁재훈에게 콘서트를 함께하자고 제안했다.

지난 14일 오후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신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룰라로 데뷔한 신정환은 컨츄리 꼬꼬 활동과 함께 예능판을 휘어잡으며 활약했다. 그러나 해외 원정 도박 혐의 등으로 물의를 빚으며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15년째 복귀를 시도하는 '자숙의 아이콘' 신정환은 이날 근황과 함께 지난 논란 등에 대해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해당 영상에서 신정환이 컨츄리 꼬꼬로 함께 활동했던 MC 탁재훈을 향해 콘서트 완전체 러브콜을 보내 시선을 모았다. 신정환은 "단독만 하시지 말고, 5:5 안 하겠다, 더 드리겠다, 8:2까지 갑니다"라고 선언하며 랩 파트 이외에 노래까지 가능하다고 적극적으로 나섰다.

두 사람은 이날 컨츄리 꼬꼬의 '해피 크리스마스' 노래와 안무를 즉석에서 맞추며 여전한 호흡을 자랑했다. 신정환은 '해피 크리스마스' 앨범 발매 당시 10만 장 이상의 판매량에도 예상과 달리 200만 원씩 정산 받았다고 폭로,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는 탁재훈을 의심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신정환이 과거 싱가포르에서 빙수 가게를 정리한 이유를 밝혔다. 신정환은 "자숙 기간 7년 정도 됐을 때"라며 친한 매니지먼트 대표의 계속된 설득에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부연했다. 신정환은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라도 꼭 나가고 싶다고 고백하기도.


또 신정환은 탁재훈이 과거 빙수 가게에 방문하고, 최근 30년 만에 용돈을 주기도 했다며 탁재훈의 미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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