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블랙 프라이데이' 덕에 미국 지난해 11월 소매판매 전월 대비 0.6% 상승...예상 웃돌아

YTN
원문보기
미국의 연중 최대 소비 대목인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행사가 열렸던 지난해 11월 미국의 소매 판매가 기대치를 넘어선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11월 미국의 소매판매가 7,359억 달러로 전월 대비 0.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증가 폭은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0.4%를 웃돌았습니다.

미국에서 11월 넷째 목요일인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블랙 프라이데이'부터 그다음 주 월요일인 '사이버 먼데이'까지는 대형 할인 행사가 이어지는 연중 최대 소비 대목으로 통합니다.

월간 소매 판매 지표는 전체 소비 중 상품 판매 실적을 주로 집계하는 속보치 통계로, 미국 경제의 중추인 소비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여겨집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민재 결승골
    김민재 결승골
  2. 2트럼프 베네수 파트너십
    트럼프 베네수 파트너십
  3. 3한동훈 제명 논란
    한동훈 제명 논란
  4. 4공천 헌금 김경
    공천 헌금 김경
  5. 5형산강 마리나 계류장 운영
    형산강 마리나 계류장 운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