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철이 정숙에게 성형 유무를 따졌다.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
영철이 정숙에게 성형 유무를 따졌다.
14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36화에서는 29기 영철과 정숙이 '슈퍼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우식당을 찾아 식사하던 도중 영철은 정숙에게 "불편하면 대답 안 해도 되는데 물어봐도 돼요? 성형수술 한 데 있어요?"라고 물었다.
데이트하는 영철과 정숙.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
영철의 허를 찌르는 질문에도 정숙은 당황하지 않고 "없어요"라고 답하고는 "성형했으면 바로 거르려고 했죠?"라고 되물었다.
이때 영철은 "성형 수술 안 해서 마음에 든다. 성형 수술했으면 또 고민했을 것"이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영상을 보던 MC들은 "테스트가 왜 이리 많냐. 유교 보이한테는 성형 유무도 중요할 것 같긴 하다. 무슨 90년대 소개팅이냐"고 반응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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