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향해 한동훈 전 대표는 제명하면서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에는 꿀 먹은 듯 침묵하는 게 부끄럽지 않느냐고 꼬집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어제(14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은 12·3 불법 계엄의 역사와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윤리적·정치적 책임은 중대하지 않다고 보는 거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보다 당원 게시판이 더 중요한 가치라는 걸 선언한 셈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윤석열에게 꽂았던 빨대에서 더 나올 꿀이 없다는 걸 깨달았으면, 하루속히 꿀잠에서 깨어나 사약처럼 쓰디쓴 민심의 물을 마시고 정신을 차리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자막뉴스] 이재명 대통령 앞 일본 총리 주목...중국이 의심한 장면](/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4%2F202601141916364998_t.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