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14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고대 한일 교류의 상징으로 평가받는 나라현의 대표 관광지, 호류지에서 친교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는 사찰 앞에서 짧은 환담을 갖고 주지 스님 설명을 들으며 내부를 둘러봤습니다.
두 정상은 일본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탑인 오층 목탑을 모신 호류지 중심 건물인 금당 인근에서 서로 악수하며 기념사진도 찍었습니다.
사찰 방문을 마치고 이 대통령이 차에 탑승하자, 다카이치 총리가 다가와 열린 창문 사이로 서로 다시 손을 맞잡기도 했습니다.
1박 2일간 한일 정상이 함께하는 일정은 이로써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자막뉴스] 열차 종잇장처럼 만든 크레인 붕괴...객실 안에서 '비명'](/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5%2F202601150732255746_t.jpg&w=384&q=75)
![[날씨] 출근길 곳곳 눈비·살얼음 '비상'...초미세먼지 말썽](/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5%2F202601150732259376_t.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