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매출 감소, 광고비는 그대로"...소상공인, 쿠팡 규탄

YTN
원문보기

쿠팡 입점 소상공인들이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로 매출이 최대 90% 급감했는데도 쿠팡이 '피해 실체가 없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는 어제(14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이 입점 소상공인 피해에 대해 사과하고, 실질적인 보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쿠팡 사태 이후 주문이 끊겼다", "광고비는 그대로 나가는데 매출이 한 달 만에 30% 넘게 줄었다"는 등의 소상공인 피해신고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며, 그럼에도 쿠팡은 판매자에게 단가 인하만 요구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또 입점 업체 피해가 과도한 광고비와 판매 촉진비, 정산 지연, 고금리 대출 유도 등 쿠팡의 불공정 운영 구조와 맞물려 확대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4. 4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5. 5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