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가 멈춰선 지 이틀째인 오늘(14일) 노사가 다시 협상을 벌인 끝에 합의안을 끌어냈습니다.
노사는 오늘 오후 3시부터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 조정회의에 참여했습니다.
그제(12일) 평행선을 달렸던 임금 인상안을 놓고 치열한 협상을 벌여 입장 차를 좁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시내버스는 내일(15일) 첫차부터 운행을 재개합니다.
이미 '역대 최장' 기간을 기록한 시내버스 파업이 이틀로 끝나면서 출퇴근길 시민 불편을 덜게 됐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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