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민재 코치가 향년 53세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롯데는 14일 "김민재 코치가 지병으로 14일 오전 눈을 감았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재 코치는 1991년 롯데 육성 선수로 입단해 11시즌 동안 롯데에서 활약하다 SK와 한화 등을 거쳐 2009시즌 후 은퇴했습니다.
특히 200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의 일원으로 한국 야구의 4강 신화에 힘을 보태는 등 오랫동안 국가대표 유격수로 활약했습니다.
빈소는 부산 시민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오는 16일 오전 6시 30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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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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