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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3자회담 장소 변경, 백악관→인근 부통령 집무실 건물

뉴시스 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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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거친 발언 후 긴장 완화 분석
[워싱턴=AP/뉴시스]JD 밴스 미 부통령 (사진=뉴시스DB)

[워싱턴=AP/뉴시스]JD 밴스 미 부통령 (사진=뉴시스DB)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14일(현지 시간) 미국과 덴마크, 그린란드 3자 고위급 회담 장소가 변경됐다고 덴마크 언론이 보도했다.

회담은 당초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JD 밴스 미 부통령의 의전용 집무실이 있는 인근 아이젠하워 빌딩으로 변경됐다고 한다.

회담엔 밴스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덴마크 외무장관, 비비안 모츠펠트 그린란드 외무장관이 참석한다.

덴마크 공영방송 TV2는 "장소 변경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거친 발언 이후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시도로 해석될 수 있다"며 "대통령과의 물리적 거리를 두는 방식으로 긴장을 낮추려 했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회담 시간은 미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30분(한국 시간 15일 오전 0시30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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