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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아들이라 고생, 잘해도 못해도 문제"(아빠하고 나하고3)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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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 나하고3 / 사진=TV CHOSUN 캡처

아빠하고 나하고3 / 사진=TV CHOSU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3' 현주엽의 아들이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14일 새 시즌으로 돌아온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3'에는 전 농구 감독 현주엽 부자가 출연했다.

이날 준희 군은 친구의 연락을 받고 함께 농구를 하러 나갔다. "농구를 싫어하는 건 아니구나?"라는 현주엽의 말엔 "딱히 할 게 이거밖에 없다"고 답했다.

한강공원 농구 코트에 도착한 그는 친구와 함께 공을 튀기며 슛을 날렸다. 6개월 동안 집에만 있다 보니 체력이 안 따라준다고 했지만, "오랜만에 농구를 하니 마음의 짐도 덜어진 것 같다. 함께 해주러 한강공원까지 와준 친구가 고마웠다"고 마음을 표했다.

준희 군은 "내가 현주엽 아들이라서 고생했다. 주변의 기대치가 높아 되게 힘들었다. 농구를 잘하면 '현주엽 아들인데 이 정도는 당연하다', 못하면 '현주엽 아들인데 너무 못한다'는 시선을 받는 게 단점이었다"며 "제가 불평을 해도 바뀌는 건 없으니 아버지께서 속상하실까 봐 그런 얘기를 안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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