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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2까지 갈 수 있어" 신정환, 컨츄리꼬꼬 컴백에 진심인데…탁재훈은 '냉담' (노빠꾸)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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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신정환이 탁재훈과 함께 그룹 컨츄리꼬꼬 컴백하겠다는 의욕을 드러냈다.

14일 오후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채널에는 '신정환, 미친 한파에도 몽클레어 패딩만큼은 죽어도 입을 수 없는 자숙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노빠꾸탁재훈' 시즌4 11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신정환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정환은 뎅기열 사건, 입국 패션, 옥중 사인 등 각종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그러던 중 "재밌고 신나는 이야기 좀 하자. 컨츄리꼬꼬 콘서트를 언제 할 것인지"라고 의욕을 드러냈다.



이에 탁재훈은 "아직 그런 거 안 한다"고 거절의 의사를 드러냈는데, 신정환은 "단독만 하지 말고"라며 "제가 5:5 안 하겠다. 8:2까지 하겠다"고 한 발 물러섰다.

그러자 탁재훈은 "자세 좋다. 이거 조금만 말만 잘 하면 그냥 하겠다. 상품권 몇 개라도 하겠다"고 웃었다.




이에 고무된 신정환은 "형 나 아직도 돼"라면서 노래를 한 소절 불렀는데, 탁재훈은 "그 정도로는 안 된다. 본인이 가시지 않았나"라고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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