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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오만둥이들이 악플 방어, 시즌3 나가려다 혼나"(유 퀴즈)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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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캡처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임성근이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는 화제의 셰프 임성근이 출연했다.

이날 임성근은 "밖을 못 다니겠다. 사진 찍어달라고 너무 많이 요청하신다. 예전엔 어머니들이 좋아하셨는데, 요즘은 25~45세 정도로 낮아졌다. 전엔 60~70대 누나들이었다. 아들, 딸들에게 감사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예전엔 제 유튜브 채널에 욕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았다. 지금은 그런 댓글들이 다 사라졌다. 오만둥이(구독자 애칭)들이 와서 방패를 쳐준다. 제가 늘 하는 얘기인데 '음식엔 틀린 게 없다'고 한다. 입맛이 다를 뿐"이라고 말했다.

MC 유재석은 '노쇼 사기' 관련 미담을 언급하기도 했다. 최근 임성근이 한 식당에서 노쇼 피해를 입은 식당 주인에게 '구워놓은 고기 다 달라'며 선행을 베푼 것. 그는 "사실 그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된다. 우연히 들어간 음식점에서 어머님이 상심이 크셨다"고 회상했다.

당초 시즌1 섭외를 받았던 임성근은 "시즌3에 나가려고 했다"고 밝혔다. "시즌이 거듭될수록 프로그램 완성도가 높아지지 않나. 당시 '시즌2에 나가겠다'고 거절했는데 정말로 또 연락을 주셨다. '시즌3에 나가겠다'고 했더니 혼이 났다. 그래서 '백수저'로 나가게 됐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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