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한지현의 남동생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승수(30)가 1살 연상의 김봄설(31)과 오는 18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승수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한승수, 김봄설입니다. 런웨이에서 각자 걷다가, 인생에서는 같은 방향으로 걷기로 했습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직접 밝혔다.
오는 18일 식을 올린다는 한승수는 "열일곱과 열여덟의 첫 만남이 서른과 서른 하나에 결혼으로 맺어졌다"며 "지나가는 장면이 아닌 평생의 이야기가 되려 한다"고 전했다.
한편 1996년생인 한승수는 한지현보다 2분 늦게 태어난 쌍둥이 동생이다. 한지현은 2020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속 주석경 역으로 강렬하게 데뷔했다. 한승수는 2014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로 데뷔했다. 한승수의 예비신부 김봄설 또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사진=한승수 SNS |
배우 한지현의 남동생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승수(30)가 1살 연상의 김봄설(31)과 오는 18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승수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한승수, 김봄설입니다. 런웨이에서 각자 걷다가, 인생에서는 같은 방향으로 걷기로 했습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직접 밝혔다.
오는 18일 식을 올린다는 한승수는 "열일곱과 열여덟의 첫 만남이 서른과 서른 하나에 결혼으로 맺어졌다"며 "지나가는 장면이 아닌 평생의 이야기가 되려 한다"고 전했다.
한편 1996년생인 한승수는 한지현보다 2분 늦게 태어난 쌍둥이 동생이다. 한지현은 2020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속 주석경 역으로 강렬하게 데뷔했다. 한승수는 2014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로 데뷔했다. 한승수의 예비신부 김봄설 또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한승수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