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700선을 돌파했습니다.
지수는 소폭 하락 출발했지만 반등해 0.65% 오른 4,723포인트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9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개인과 외국인이 4천억 원 안팎을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6천억 원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전날 주춤했던 반도체 종목도 강세를 보이며, 삼성전자가 2% 오른 14만 원대를, SK하이닉스도 소폭 올라 74만 원대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에 0.7% 내린 942로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일본 엔화 약세 속에 열흘째 상승세를 지속하며, 1,477.5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자막뉴스] 이재명 대통령 앞 일본 총리 주목...중국이 의심한 장면](/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4%2F202601141916364998_t.jpg&w=384&q=75)
!["새우 싸게 팔지 마"...이웃 상인 흉기로 위협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4%2F202601141731575791_t.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