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농구 단독 선두 하나은행이 혈투 끝에 BNK를 잡고 5연승을 질주했습니다.
하나은행은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BNK를 66 대 64로 눌렀습니다.
접전을 벌인 경기는 하나은행 박소희가 경기 종료 16초를 남기고 3점포를 꽂아 넣으며 짜릿한 2점 차 승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5연승을 달린 하나은행은 12승 3패를 쌓으며 단독 선두 자리를 공고히 했고, BNK는 우리은행과 공등 3위로 내려앉았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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