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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연습생 출신, 연기자로 방향 바꾸더니 '럭셔리 하우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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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한보름 SNS

사진=한보름 SNS


배우 한보름이 뉴 하우스를 마련했다.

한보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이사했어요..! 새로운 공간에서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랍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보름이 새해를 맞아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마친 모습. 특히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보름은 1987년생으로 올해 38세다. 2009년부터 2010년까지 MC 스나이퍼의 힙합 레이블 '스나이퍼 사운드'의 연습생 출신으로 걸그룹을 준비했다. 이에 2009년 L.E.O의 정규 2집 타이틀곡 'Love Train'의 피처링으로 무대에 선 적이 있으며, 2010년 아웃사이더의 '주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했다. 그러나 2012년 1년 동안 다시 아이돌 준비로 활동을 중단했고, 2013년 본명 김보름에서 한보름으로 개명한 후 배우로 본격 활동하기 시작했다.
사진=한보름 SNS

사진=한보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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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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