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MHN스포츠 언론사 이미지

뉴진스 퇴출 다니엘, 중국 SNS 계정 개설… 게시물 없이도 '팔로워 1만' 돌파

MHN스포츠 김설
원문보기

(MHN 김설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이 중국 소셜 미디어 계정을 개설하며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 모양새다.

최근 다니엘은 중국판 인스타그램으로 불리는 '샤오홍슈(레드노트)'에 개인 계정을 생성했다. 현재까지 별다른 게시물이 업로드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개설 직후 팔로워 수가 1만 명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다니엘의 친언니이자 가수인 올리비아 마쉬도 해당 계정을 팔로우하며 동생의 행보에 힘을 보탰다.

앞서 다니엘은 지난 12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 뒤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는 어도어 측으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이후 처음으로 나선 공식 행보였다.

당시 라이브 방송에서 다니엘은 "저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며 그간의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지금 많은 상황이 정리 중이다. 버니즈를 떠올리면 무대에서 마주한 눈빛들이 생각나고, 그 기억들이 지금의 나를 지탱해 주고 있다"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현재 뉴진스 멤버 중 해린, 혜인, 하니는 소속사 어도어에 복귀했으며, 민지는 합류 여부를 두고 소속사와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 중 유일하게 팀을 떠나게 된 다니엘이 SNS를 기반으로 어떤 독자 활동을 펼치게 될지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다니엘SNS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4. 4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5. 5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MHN스포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