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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수난 시대, 조향기 몰상식한 갑질에 류진 '든든한 흑기사' 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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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주 기자]
KBS1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KBS1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 박은혜가 조향기에게 청소 도중 모욕을 당하며 수난을 겪었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67회에서는 강마리(하승리 분)의 친모 주시라(박은혜 분)와 이풍주(류진 분)가 점차 가까워지는 가운데, 시라를 시기하는 윤언경(조향기 분)의 악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시라의 친구인 언경은 평소 시라에게 느껴온 깊은 열등감을 드러내며 병원 청소 중이던 시라를 향해 패악을 부렸다. 언경은 시라에게 "너는 어떻게 한 번을 안 지느냐"고 소리치며 "청소라도 하려면 태도를 똑바로 하라"고 윽박지르는 등 안하무인 격인 태도를 보였다.

시라는 언경의 반복되는 괴롭힘에 대응하지 않고 조용히 자리를 지켰으나, 이 과정을 목격한 풍주가 적극적으로 나서 언경을 제지했다. 풍주는 위기에 처한 시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며 두 사람 사이의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모친 시라가 언경에게 지속적으로 망신을 당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마리는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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