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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유아 "첫 영화 '프로젝트 Y', 젊은 유부녀 됐다" ('비공식')[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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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유아가 영화 '프로젝트 Y'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14일 저녁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웹예능 '비공식스케줄'에는 유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아는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프로젝트 Y'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그는 작품에 대해 "제가 이번에 처음으로 연기를 도전한 작품이다. 많은 분들이 보러 와주시고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 캐릭터가 하경이란 이름인데 제 두 번째 이름이다. 유아 말고 하경으로서 여러분께 인사드릴 예정"이라며 애착을 보였다.


이어 "빌런의 검은 돈을 종서 언니, 소희 언니가 스틸하는 내용이다. 거기서 어떤 프로젝트로 진행이 될지 봐 달라. 저는 빌런의 아내. 젊은 유부녀"라고 소개했다.

특히 유아는 "극 중 제가 김성철 오빠 와이프다. 첫 작품인데 다들 놀라시더라. 캐릭터가 기존 이미지랑 달라서. 사실 캐스팅 전에 이미 기사로 먼저 영화가 나왔었다. 언니 두 분이서 합을 맞춘다고"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또한 그는 "감독님이 오마이걸 활동할 때 제가 너무 맑아보였다고 하시더라. 그런데 하경이 반전 이미지가 있어써 맑은 이미지의 친구가 했을 때 반대되는 이미지에 신선한 배신감을 줄지 기대했다고 하시더라"라며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 monamie@osen.co.kr

[사진] 유튜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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