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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꼬꼬’ 신정환, 8년만 탁재훈 만났다..“또 잡힌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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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컨츄리꼬꼬가 8년 만에 뭉쳤다.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서는 ‘신정환, 미친 한파에도 몽클레어 패딩만큼은 죽어도 입을 수 없는 자숙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탁재훈은 신규진에 “야아 신형사, 오늘은 누가 오셔?”라고 물었고, 신규진은 “진짜 거물이다”라고 했다. 탁재훈은 “거머리라고?”라고 물었고, 신규진은 “거머리까지는 모르겠고, 거물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이때 등장한 인물이 신정환. 탁재훈은 파일로 얼굴을 가리더니 “IC 올게 왔네”라고 말했고, 신정환은 “또 잡힌겁니까?”라고 발언해 주위를 빵 터지게 했다. 탁재훈은 “신정환 씨 맞죠? 옛날 컨츄리꼬꼬”라고 했고, 신정환은 “어? 어떻게? 리더분을 혹시 아시나요?”라고 물었다.

본격적인 진술에 들어간 가운데, 신정환을 소개하는 문구로 ‘감기 걸려 열이 나도 몽클레어는 못 입음’이라고 표현됐다.

신규진은 신정환에 대해 “데뷔가 1994년 룰라 1집으로 데뷔했다. 특징이 2000년 컨츄리꼬꼬 활동과 함께 예능을 휘어잡았던 천상의 입담꾼이었으나, 2010년 카지노판을 휘어잡는 꾼을 꿈꾸며 필리핀행 비행기를 탄 뒤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 15년째 복귀를 시도하고 있는 자숙의 아이콘입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정환과 탁재훈은 지난 1998년 컨츄리꼬꼬로 데뷔했다. 이들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젝트S: 악마의 재능기부’ 이후 8년 만에 방송에서 재회하게 됐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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