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우리엔터프라이즈가 운영하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클라리온(CLARION)'은 신제품 4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클라리온은 일상에서 매일 믿고 섭취할 수 있는 품질에 초점을 맞춘 데일리 영양제 브랜드다. 우리엔터프라이즈가 지난해 9월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멀티비타민, 비타민C, 알티지 오메가3, 루테인, 메틸설포닐메테인 등 기존 제품들의 합리적인 가격 정책과 간편한 섭취 방식으로, 소비자 요구를 세분화해 기획했다. 이와 관련 △녹차추출물과 바나바잎추출물을 주원료로 한 혈당컷 다이어트 △밀크씨슬에 비타민 B군 5종과 아연을 더한 밀크씨슬 비타민B △칼슘·마그네슘·비타민D·아연·망간·비타민K를 복합 설계한 칼마디아 △유기농 올리브오일을 유기농 인증 캡슐에 담은 유기농 올리브오일 캡슐 등 4종이다.
특히 유기농 올리브오일 캡슐은 기존 스틱 형태 섭취에 부담을 느끼던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캡슐 타입으로 소용량 설계했다.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강화했다. 건강기능식품 계열사 우리바이오 생산라인을 기반으로 한 'M2C(Manufacturer to Consumer)' 구조를 통해 중간 유통 마진을 줄이고, 전 제품을 30일분 3990원 가격과 안정적인 품질로 제공한다.
이들 제품은 이날부터 클라리온 공식몰을 비롯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G마켓 등 주요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엔터프라이즈 관계자는 "기존 제품군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보여 추가로 4종 제품을 출시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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