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자들이 일자리 정보 게시판 앞에서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 지난해 전체 고용률은 역대 최고를 기록했지만,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상수 기자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