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시스] 14일 오후 1시7분께 충남 당진시 석문면 삼화리의 한 단독주택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14일 오후 1시7분께 충남 당진시 석문면 삼화리의 한 단독주택서 불이 나 2시간32분 만에 진화됐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유안심콜(당진시 설치 화재 알람경보기)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6대와 대원 등 66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39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거주자 A(여·70대)씨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29㎡ 해당 주택 등이 모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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