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원훈, 해외진출설에 "저 아닙니다" 해명에도…임우일→권혁수도 '축하'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김원훈이 갑작스럽게 해외진출설(?)에 휩싸인 가운데 해명에 나섰다.

김원훈은 14일 오전 "저 아닙니다 믿어주십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화권의 한 버스 광고판의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해당 광고판에 있는 남성 모델의 외모가 김원훈과 도플갱어급으로 닮아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이에 김나희는 "귀 필러 맞았지?"라는 반응을 보였고, 강예빈도 "아니긴?"이라며 의심했다.

심으뜸은 "어떻게 안 믿어요"라고 반응했고, 김승혜와 임우일, 권혁수 등도 닮은꼴을 인정했다.


한편, 김원훈은 유튜브 채널 '숏박스'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으며, 'SNL 코리아', '직장인들' 등에서도 활약했다.

사진= 김원훈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2. 2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3. 3나영석 등산 예능
    나영석 등산 예능
  4. 4한병도 정책조정회의
    한병도 정책조정회의
  5. 5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