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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귀환! 멜로-빈스 카터-맥그레이디, 올스타 위크 코트 복귀

MHN스포츠 조건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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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기자)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세 명의 전설적인 선수들이 올스타 위크엔드를 맞아 다시 코트로 돌아온다.

NBA는 14일(한국시간) 카멜로 앤서니, 빈스 카터, 트레이시 맥그레이디는 오스틴 리버스와 함께 '캐스트롤 라이징 스타즈' 미니 토너먼트의 명예 코치로 선정됐다. NBA 올스타 위크에서 열리는 토너먼트에 각 팀을 이끌고 나선다.

이번 대회에는 NBA 루키들과 2년 차 유망주들이 참여하며, 이들은 1월 말 드래프트를 통해 세 팀으로 나뉜다. 여기에 NBA G리그 선수들로 구성된 네 번째 팀이 더해져 총 4개 팀이 맞붙게 된다.

2003년 드래프트 3순위 출신인 앤서니는 2013년 NBA 득점왕에 오르며 화려한 공격력을 인정받았으며, 현재까지 NBA 역사상 단 10명의 선수만이 그보다 많은 통산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1999년 NBA 신인왕 출신인 카터는 22년에 걸친 장수 커리어 동안 8개 팀에서 활약했으며, 뛰어난 운동 능력과 덩크로 한 시대를 풍미했다.

맥그레이디는 2001년 NBA 기량발전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두 차례 득점왕을 차지한 바 있다. 부상에 발목이 잡히지 않았다면 더 많은 업적을 남길 수 있었던 선수로 평가된다.


이들과 함께 명예 코치로 나서는 리버스는 닥 리버스 밀워키 벅스 감독의 아들로 지난 2023년까지 11시즌 동안 NBA에서 활약했으며, 평균 8.5점을 기록했다. 현역 시절보다 더욱 넓은 시야와 통찰력으로 젊은 선수들의 멘토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사진=NBA SNS, 빈스 카터 SNS, 트레이시 맥그레이디 SNS, 카멜로 앤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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