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안아드림'서 고속도로 사고 트라우마 치료하세요

파이낸셜뉴스 장인서
원문보기
도로공사 23일까지 참여자 모집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마련된 심리치료 프로그램 '안아드림' 참여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안아드림'은 고속도로 교통사고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와 가족의 정서 안정과 가족관계 회복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고속도로 사고로 중증 장애 판정을 받은 당사자 또는 그 가족, 사망 사고 피해자의 가족이다. 도로공사는 2020년부터 '안아드림'을 운영해 총 155명에게 1897회의 상담을 실시했으며, 지난해에는 심리상태 안정군 비율이 88%로 높아지는 등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운영 기간을 기존 8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하고, 거주지 인근 상담사와 연계한 1대 1 맞춤형 대면 상담을 강화한다. 전화와 방문을 통한 정밀 심리상담과 함께 부모·자녀 관계 개선, 학생 진로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장인서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 2UAE 방산협력 논의
    UAE 방산협력 논의
  3. 3한동훈 제명 보류
    한동훈 제명 보류
  4. 4그린란드 미중러 선택 압박
    그린란드 미중러 선택 압박
  5. 5피자헛 차액가맹금 반환
    피자헛 차액가맹금 반환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