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이 새해 노인일자리사업 시작을 알렸다. 군은 14일 동화면을 시작으로 23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실시한다. [사진=전라남도 장성군] |
장성군이 새해 노인일자리사업 시작을 알렸다. 군은 14일 동화면을 시작으로 23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실시한다. [사진=전라남도 장성군][전남 광주=팍스경제TV] 전라남도 장성군이 새해 노인일자리사업 시작을 알렸다. 군은 14일 동화면을 시작으로 23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실시합니다.
행사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장성군이 주최하고, 장성시니어클럽이 주관합니다.
올해 장성군 노인일자리사업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총 17개 사업 1천928명 규모로 시행됩니다. 지난해보다 1백73명 늘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 병원에 갈 때 도움을 주는 '병원 동행 서비스 매니저', 어르신들이 마을을 순찰하는 '시니어 치안 지킴이' 등 역량활용사업을 확대한 점이 눈길을 끕니다.
군은 발대식과 함께 안전교육을 실시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 의식을 높일 계획입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어르신의 경제적 안정과 활기찬 노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장성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4년부터 노인일자리사업(공익·공동체형) 활동 일수를 기존 10일에서 13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3일분 수당은 군비로 지급해 어르신의 경제 활동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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