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진희 기자] 우리엔터프라이즈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클라리온’(CLARION)이 1개월 기준 단일가 3990원에 신제품 4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클라리온은 일상에서 매일 믿고 섭취할 수 있는 품질에 초점을 맞춘 데일리 영양제 브랜드다. 이번 신제품은 멀티비타민, 비타민C, 알티지 오메가3, 루테인, MSM 등 기존 제품들의 합리적인 가격 정책과 간편한 섭취방식으로, 소비자 요구를 세분화해 기획한 게 특징이다.
△녹차추출물과 바나바잎추출물을 주원료로 한 혈당컷 다이어트 △밀크씨슬에 비타민B군5종과 아연을 더한 밀크씨슬 비타민B △칼슘·마그네슘·비타민D·아연·망간·비타민K를 복합 설계한 칼마디아 △유기농 올리브오일을 유기농 인증 캡슐에 담은 유기농 올리브오일 캡슐 등 총4 종이다. 특히 유기농 올리브오일 캡슐은 기존 스틱 형태 섭취에 부담을 느끼던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캡슐 타입으로 소용량 설계됐으며,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강화했다.
(사진=클라리온) |
클라리온은 일상에서 매일 믿고 섭취할 수 있는 품질에 초점을 맞춘 데일리 영양제 브랜드다. 이번 신제품은 멀티비타민, 비타민C, 알티지 오메가3, 루테인, MSM 등 기존 제품들의 합리적인 가격 정책과 간편한 섭취방식으로, 소비자 요구를 세분화해 기획한 게 특징이다.
△녹차추출물과 바나바잎추출물을 주원료로 한 혈당컷 다이어트 △밀크씨슬에 비타민B군5종과 아연을 더한 밀크씨슬 비타민B △칼슘·마그네슘·비타민D·아연·망간·비타민K를 복합 설계한 칼마디아 △유기농 올리브오일을 유기농 인증 캡슐에 담은 유기농 올리브오일 캡슐 등 총4 종이다. 특히 유기농 올리브오일 캡슐은 기존 스틱 형태 섭취에 부담을 느끼던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캡슐 타입으로 소용량 설계됐으며,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강화했다.
신제품은 우리엔터프라이즈의 건기식 전문 계열사 우리바이오의 생산라인을 기반으로 한M2C(Manufacturer to Consumer) 구조를 통해 중간 유통 마진을 최소화했다. 4종 모두 30일분 3990원(하루 약133원)이다.
신제품은 오는 14일부터 클라리온 공식몰을 비롯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G마켓 등 주요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우리엔터프라이즈 관계자는 “기존 제품군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보여 추가로4종의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