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아트홀은 2026년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첫 기획공연 '2026 신년음악회'를 오는 1월 31일 오후 5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한 해의 출발선에 선 시민들에게 희망과 사랑,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김길려 음악감독이 이끄는 리어오케스트라의 섬세하면서도 웅장한 연주로 무대의 문을 연다. 여기에 뮤지컬 배우 임태경, 윤형렬, 리사, KoN(콘)이 출연해 감동적인 뮤지컬 넘버와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R석 3만 원, S석 2만 원이며, 안성 시민에게는 1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공연 예매는 안성맞춤아트홀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안성맞춤아트홀 관계자는 "이번 신년음악회가 시민들에게 새해를 여는 따뜻한 음악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