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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운명은 다시금"…원위, '관람차'로 전한 첫사랑의 기억 [쥬크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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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밴드 원위가 새해의 시작과 잘 어울리는 산뜻한 분위기의 신곡으로 돌아왔다.

14일 오후 6시 원위(용훈, 강현, 하린, 동명, 기욱)는 디지털 싱글 '관람차 (Ferris wheel)'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원위는 전작인 미니 4집 '메이즈: 애드 아스트라(Maze: Ad Astra)' 이후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으로 팬들을 찾았다.



신곡 '관람차'는 경쾌한 리듬과 따뜻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밴드 사운드 기반의 곡이다. 결국 제자리로 돌아오는 관람차처럼, 돌고 돌아 첫사랑과 다시 마주하는 순간을 원위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으로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멤버 기욱이 작사, 작곡 작업을 진두지휘하며 원위 특유의 밝고 설레는 에너지를 배가했다.

"빙글빙글 천천히 도는 관람차같이 너와의 운명은 다시금 / 몇 번이고 반복한대도 좋아 / 돌고 돌아 너를 다시 만날 테니까 / 다시 온 우리 둘만의 관람차 / 놓치지 않게 너의 두 손을 잡을게" 등의 감성적인 노랫말은 첫사랑과 다시 마주하는 순간을 섬세하게 포착하고 있다.




이 곡은 원위가 오는 30일 선보이는 네 번째 데모 앨범 '스튜디오 위 : 리코딩 #4'(STUDIO WE : Recording #4)' 타이틀이기도 하다.

데모 앨범에는 신곡을 포함해, 원위의 기발매곡의 최초 가이드 버전이 수로고딘다. 원위는 다듬어지지 않은 러프한 질감 속에 곡의 첫인상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음악적 본질을 되새긴다.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 속 원위는 관람차를 연상케 하는, 서로를 바라보는 원형 대형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들은 '관람차'에 맞춰 각자의 포지션 악기로 연주를 이어가는 '밴드 퍼포먼스'를 펼치며 곡의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한편, 컴백에 이어 원위는 오는 2월 7~8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알비더블유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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